연합뉴스, 와이티엔, 한국방송 등 “윤”에 유리한 보도 시작
윤석열 탄핵소추 의결 후 1주일 민주당 이재명 실책 거듭
이번 주말, 휴일 지나면 반란 세력에게 승기 줄 확률 농후
한덕수 즉각 탄핵, 경찰에 윤석열 즉각 체포 강력 압박해야
▲ 2024.12.21. 오전 현재, 조선일보 주요기사에는 국민 초미의 관심사인 비상계엄 반란 기사는 하나도 안 보이고 야당을 깎아내리는 기사가 오히려 올라와 있다. 자료: 네어버 주요 뉴스 발췌.
서기 2024.12.21. 오전 현재 문화방송을 제외한 거의 모든 신문 방송 언론이 반란수괴 윤석열에게 유리한 보도를 쏟아 내고 있다.
비상계엄 반란, 내란으로 윤석열이 위기에 빠져 망할 조짐이 보이자, 그동안 윤석열 찬양 보도로 일관하던 기회주의 언론이 윤석열에게 불리한 보도를 쏟아 냈다.
윤석열이 장악한 연합뉴스, 와이티엔, 한국방송, 서울방송 등 언론임에도 윤석열을 비판하는 기사로 도배하였다.
▲ 와이티엔 주요기사에 비상계엄 내란 기사는 거의 찾아 보기 힘들고 거꾸로 아래 사진 기사에는 국민 대다수의 관심과 열망이 담긴 탄핵심판 초불시위와 한줌도 안되는 탄핵반대 난동시위를 동급으로 취급하며 교통이 혼잡하다고 물타기하고 있다. 출처: 네이버 주요 뉴스 발췌.
그러나 윤석열 탄핵소추 의결 이후 이제까지 전광석화 같은 공격을 퍼붓던 민주당과 이재명이 내란 가담 국무총리 한덕수 처리를 놓고 반란 세력의 시간 끌기 심리 작전인 “국정 마비”, “역풍”에 걸려 내부에서 분란을 일으켰다. 당장 한덕수를 탄핵해야 한다는 파와 지켜보자는 파로 나뉘어 다투다가 탄핵소추 의결된 지 1주일이 넘는 시간을 허비하였다.
그사이 반란 세력은 전열을 정비하여 다방면으로 반격에 나섰고 기회주의, 눈치 보도하던 대다수 언론도 윤석열 편으로 돌아서고 있다.
경찰은 현재 농민 시위대가 서울에 진입 못하도록 원천 봉쇄에 나섰고, 윤석열이 장악한 와이티엔은 “탄핵 찬반으로 나뉘어 교통 혼잡”이라는 어처구니없는 물타기 보도를 쏟아 내고 있다.
본지에서는 123반란 직후부터 이런 상황을 경고하며 신속하게 한덕수를 탄핵하고 윤석열을 신속하게 체포 구속하는 등 언론이 한눈팔지 않게 하고 국민 시선이 다른 곳으로 가지 않도록 성공할 때까지 상시 여론을 주도하여야 한다고 충고하였다.
▲ 오늘 오전 연합뉴스 주요기사에는 비상계엄 반란을 담은 것은 보이지 않는다. 국민 시선을 다른 곳으로 돌리려는 의도가 담겨있다. 출처: 네이버 주요 뉴스 발췌.
이 같은 시각은 본지만이 아니다. 판 전체를 들여다보는 깨어있는 시민과 소수논객들은 물론 민주당과 이재명을 버린 자주적인 예비역 군 장성의 주장이기도 하다.
한설 예비역 군 장성은 오늘 자 얼굴책(FACE BOOK) 시론에서 민주당의 이재명이 죽을 자리를 파고 있다는 주제로 판 전체를 조망하며 이재명에게 당장 태세 전환하라고 촉구하였다.
민주당과 이재명을 버렸지만 반란 수괴 윤석열이 워낙 나라를 멸망으로 끌고 가기 때문에 윤석열을 공공의 적으로 보고 민주당 이재명에게 살 방안을 제시한 것이다.
▲ 오늘 오전 서울방송 주요기사에도 1건만 비상계엄 반란 기사이고 나머지는 국민의 초미의 관심사와 상관없는 소식으로 가득차 있다. 출처: 네이버 주요 뉴스 발췌.
그의 긴박한 촉구 직접 들어 보자.
[ 24-12-21 묘하게 돌아가는 정국, 정치적 자살의 길로 접어드는 이재명
이재명은 또 상황을 잘못 파악하고 있는 것 같다. 지금은 혁명의 시기나 마찬가지다. 혁명적 조치가 이뤄져야 한다. 무엇이 혁명적 조치인지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는 것 같다. 이재명은 급속하게 부르주아 정치체제 속으로 완전히 편입되고 있다. 대중의 의지와 점점 더 이탈하고 있다.
이재명이 정말로 권력을 잡고 싶다면 지금처럼 하면 망한다. 지금 그를 기다리는 것은 감옥밖에 없다. 안정적인 탄핵정국을 마치고 나면 이재명은 감방에 가고 윤석열은 다시 대통령 자리로 돌아오게 될 가능성이 매우 크다.
이재명이 그나마 살아나려면 우선 김건희 특검부터 강력하게 추진해야 한다. 그리고 즉각 국회에서 임명한 헌법재판관의 임명을 요구해야 한다. 시한을 정해서 임명하지 않으면 탄핵한다고 밝혀야 한다. 이재명은 또 오판하고 있다. 상황은 그에게 절대로 유리하지 않다. 지금은 혁명적 상황이다. 혁명적 상황을 혁명으로 이끌지 못하면 파멸이 기다릴 것이다.
내가 이재명에게 충고하게 될지는 몰랐다. 물론 그는 내 글을 보지 않겠지만 그는 지금 가장 위험한 상황에 처해 있다. 살아나려면 백척간두진일보 밖에 없다. 지금처럼 안정적인 국정운영 운운하면 이재명은 감방으로 안정적으로 가게 될 것이다.
정치적 격변기에 비로소 정치인의 실력이 드러나는 법이다. 현재까지는 윤석열이 이재명보다 한 수 위에 있는 것 같다. 한동훈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
https://www.facebook.com/seol.han.1253 ]
▲ 오늘 오전 제이티비씨 주요기사에는 국민 초미의 관심사인 비상계엄 반란 소식이 현저히 줄어있다. 출처: 네이버 주요 뉴스 발췌.
여기에는 한덕수 즉각 탄핵과 경찰과 공수처를 매일 불러 숨 쉴 수 없을 정도로 압박하여 윤석열을 긴급체포 구속하라는 말은 빠져 있다.
이게 가장 급선무다. 윤석열을 구속하여 승기를 잡는 것이다. 이러면 한덕수도 포기하고 야당의 요구를 들어줄 것이다. 언론도 다시 야당 편으로 돌아올 것이다.
한 유튜브 방송에서 한 변호사는 "윤석열만 잡아들이면 모든 게 끝난다." 라고 하면서 "왜 이런 쉬운 방법을 놔두고 어렵게 나가냐." 라면서 개탄을 금치 못하였다.
한덕수를 탄핵하면 다음 대통령 권한대행으로 최상목 경제 부총리가 되는데 이제까지 그의 언행을 살펴본 결과 정치 중립을 지켜서 한덕수처럼 정치 행위는 하지 않을 것으로 나타난다. 야당의 요구를 모두 들어줄 것으로 보인다.
서기 2024.12.21. 오전 현재 주요 언론의 반란사태 보도 행태를 언론사 별로 살펴보면 문화방송만 반란사태를 올바르게 보도하고, 나머지 언론은 왜곡 보도하거나 반란사태를 아예 보도하지 않고 있다. 이것은 국민의 시선을 다른 곳으로 돌리려는 행위다.
주말과 휴일 사이 판이 뒤집힐 가능성이 아주 크다. 민주당은 지금이라도 비상 회의를 소집하여 우선 한덕수를 탄핵소추 의결하여야 한다. 또 윤석열을 당장 경찰특공대를 동원하여 긴급체포하도록 경찰을 압박, 독촉하여야 한다.
▲ 오늘 오전의 문화방송 주요기사. 국민 초미의 관심사를 충실하게 반영하여 대부분 비상계엄 반란 상황을 알리는 기사로 채우고 있다. 결국 문화방송만 제대로 보도하고 있고 나머지 언론사는 윤석열에게 유리한 쪽으로 기사를 내 보내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언론은 윤석열에게 기울어지고 있다. 반란 판 뒤집기가 시작된 것이다. 출처: 네이버 주요 뉴스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