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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사
인디언 추장, ‘백인은 위선자, 거짓말쟁이’
글: 이범주(시사평론가, 한의사) 색족과 폭스족 추장 ‘검은매’, 항복연설서 백인 잔악함 폭로 사악한 백인의 가장 더러운 짓은 심장에 독을 풀어 넣는 것 항복한 인디언 전사는 물론 부녀자, 아이들까지 모두 학살 북미 정복한 아메리카 백인, 같은 방식으로 세계 유린 살상 미국민중사를 읽으며 인상적인 부분. 색족과 폭스족의
이범주
2024.03.15 22:39
문화사
다산 정약용, ‘조선 감옥은 살아있는 지옥’
글: 지승룡(목사, 전 민들레영토 대표) 광희문에 흐르는 개천, 무녀들의 세월이 녹은 무당천 일제 침략자, 신당동 공동묘지 없애고 길음동으로 바꿔 시신 수습하여 49제를 도맡은 것은 승려가 아닌 무당 천주교를 믿는다는 핑계로 남인의 씨를 말린 노론 세력 1907 군대해산시 126명 조선군 시신도 광희문 앞에 방치 무
지승룡
2024.02.21 20:31
문화사
역사바로세우기 청소년도 나서
전북 임실 지역 역사바로세우기 시민연대 정기총회 개최 전북연대 김영일 상임대표, 양경님 공동대표 초대받아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역사문화 배우기, 특강 준비 중 임실군 의원 등 지역 주요 인사들 대거 참석하여 축하 서기 2024.01.22. 오전 10시 30분, 임실역사바로세우기시민연대 정기총회가 임실 축협 3층 회의실에
오종홍 기자
2024.01.24 19:45
문화사
항복 구걸한 왜구에 원자폭탄 터뜨린 미제
글: 안국진(시사평론가) 왜구, 1945.01. 이미 완전한 항복 미국과 러시아에 알려 미제 루즈벨트, 왜구 더 많은 고통을 겪어야 한다며 거절 원자폭탄 투하는 이미 만들어진 무기 실험, 소련에 경고 조선인 강제 동원 로동자들도 3만명 이상 인명피해 당해 1945년 8월 6일 미국은 히로시마에 원자폭탄을 투하하여 최
안국진
2023.08.07 13:52
문화사
우리 민족 문명의 시원, 북만주 삼강평원
글: 허성관(전 행정자치부 장관) 끝없는 만주 벌판, 광활한 대륙에 압도 신석기 유적을 주제로 한 답사에 참여 해동성국 발해 주요 성도 답에 들어가 여러 돌발변수가 나타나는 것도 재미 북만주 답사기 제1부 우리 민족 문명의 시원 삼강평원 역사를 주제로 삼아 여러 차례 중국을 답사했다. 산동성 하북성 산서성 하남성
허성관
2023.07.05 00:17
문화사
백인의 잔악한 학살, 체로키 원주민의 항쟁
글: 전집현(자유기고가) 미제가 만든 원주민 보호구역은 원주민 포로수용소 원주민 말살 정책에 따라 백인 이주, 원주민 강제 축출 앤드루 잭슨 대통령, 대법원 판결도 무시 원주민 축출 체로키 원주민 끝까지 항쟁, 노래를 통해 부활 의지 다져 백인들의 서부개척 역사는 개척 아닌 원주민 말살의 역사
전집현
2023.06.30 23:54
문화사
혁명가 체게바라, 정작 민중 배신으로 죽어
김정락(문화평론가) 최후를 맞이한 체게바라의 모습은 예수 그리스도 연상시켜 혁명가 면모 외에 인간애와 자유로운 영혼으로 누비며 살아 미국 비롯한 서방자본주의에는 타도해야 할 원흉으로 각인 젊은이들에게 저항과 투쟁 상징, 지식인 예술인에는 흠모대상 죽은 그의 사진은 예수의 죽음을 연상시키는 피에타의 모습을 보
코리아 히스토리 타임스
2022.09.06 23:18
문화사
베트남 전쟁의 원흉, 프랑스의 베트남 분단
글: 전집현(자유기고가) 베트남 현대사 사회주의 자주세력과 외세의존세력 양분 프랑스, 일본 식민지 겪은 뒤 다시 돌아온 프랑스 격퇴 제네바 협정으로 남북으로 자본주의 사회주의로 분단돼 베트남 전쟁 전 남 베트남은 베트콩과 내전 단계 머물러 미국의 통킹만 사건으로 북베트남과 남베트남으로 확전 미국의 힘만 믿고 남베트남
전집현
2022.08.12 23:30
문화사
죽어도 잠 못 들고 끝없이 소환되는 잔 다르크
글: 전집현(자유기고가) 잔 다르크, 정치 입맛에 따라 마녀, 영웅 반복 잔 다르크 샤를 7세에게 군사군 받아 영국군 격파 영국군에 다시 패하여 포로로 넘어가자 잊혀져 처형당한 잔 다르크 25년 뒤 무죄로 명예회복 돼 미국, 독일, 일본도 애국심 고취용으로 잔 이용 잔 다르크(1412~1434)의 죽음은 역
전집현
2022.05.21 23:39
문화사
드골, ‘핵무기 없는 나라 진정한 독립국 아냐’
글: 전집현(자유기고가) 서기전 2600년 인도 모헨조다로 유적 핵 방사능 핵실험은 미국이 1032회로 세계에서 가장 많아 핵실험 금지조약에 미국은 가입만 하고 비준 없어 2차대전 독일 핵무기 개발 직전 단계까지 나아가 인도 핵 개발 미소의 암묵적 동의하에서 이루어져 <인류
전집현
2022.03.31 00:19
문화사
최영성 교수, ‘식민사관 탈피 주체적 학문 필요’
인물탐구: 최영성의 학문세계 1 한학에 능통한 최영성 한국전통문화대학 교수, 주체적 한국철학 바탕, 칸막이 학문체계 허물어 역사학, 문학, 전통문화 등 학문영역 넘나 들어 넓게 연구하면서도 깊이도 정밀하여 전문가 수준 만 25세에 최치원의 사산비명을 벌써 역주 출판 난랑비서 통해 우리 고유사상, 풍류도 존재 확인 고
오종홍 기자
2022.01.16 06:25
문화사
중국에 복속된 위구르족의 슬픈 역사
글: 전집현(자유기고가) 위구르 족은 튀르크계 민족으로 8세기 위구르 제국 건설 17세기 후반 준가르의 공격을 받자 청나라에 구원 요청 1759년 건륭제는 오히려 위구르 정복하고 신장이라 명칭 1949년 중국공산당 인민해방군 다시 점령 중국 자치주화 독립투쟁 벌였으나 현재는 한화정책과 폭정, 인권유린 심각 <미국
전집현
2022.01.02 07:55
문화사
명나라 영락제, 정화함대로 원정 나선 이유
글: 전집현(자유기고가) 바다를 지배하면 세계를 지배하게 돼 15세기 초까지 동양이 바다 지배 세계 패권 장악 명나라 정화함대는 아프리카까지 원정 나가 3백여 척에 3만 명 병력으로 30여 개국 방문 명 영락제 정권찬탈 무마 및 천명 받은 것 증명용 "바다를 지배하는 자가 세계를 지배한다”(월터 롤리 경,
전집현
2021.12.27 07:58
문화사
‘단군 죽이기, 단군 잠재우기’ 로 기득권 학문 고발
이승종 연세대 철학과 교수의 ‘우리 역사의 철학적 쟁점’ 우리 역사를 철학자의 눈으로 본 역서 펴내 화제 ‘단군 죽이기, 단군 잠재우기’, 로 기득권 학문 고발 풍류도 핵심 ‘접화군생’ 샤먼에서 찾아 눈길 임진왜란을 조선과 일본 간 장자권 싸움으로 분석 남북간 이질화는 영구분단으로 이어질 것 경고 연세대학교 이승
오종홍 기자
2021.12.18 23:41
문화사
가난 때문에 환관이 된 청나라 손약정
글:전집현(자유기고가) 환관의 성기나 음낭을 제거한 이유는 궁녀와 관계를 막기 위함 성기 절단시 충격과 염증, 과다출혈로 8할에서 9할은 죽어 버려 궁궐에서 환관으로 풍족하게 살려고 자신의 음낭을 자른 손약정 마지막 황제 푸이가 만주국 황제가 되자 그의 밑에서 환관생활 전후 중국 공산당체제에서 질시를 당했어도 97세까지
전집현
2021.11.22 23:55
문화사
평택, 고대부터 현대까지 역사를 바꾼 거물의 고향
글: 신종근(역사연구가, 의사) 평택 역사 탐방 1 삼봉 정도전, 고향은 경북 영주지만 정씨 집성촌인 평택에 사당 민세 안재홍 일본유학 후 항일투쟁, 미군정장관, 6.25 납북사망 원심창, 일본서 아나키스트로 의열투쟁, 일 천진 영사관에 폭탄 신라승려 혜초, 인도와 아랍에 구도 기행, 중국밀교창시, 왕오천축국전
신종근 객원기자
2021.10.28 00:24
문화사
1885년 영국 거문도점령, 홍콩처럼 될 뻔
글: 전집현(역사연구가) 여수와 제주도 사이의 거문도, 군사요충지로 열강이 눈독 1840년 태평양 출구 찾던 러시아 함대가 상선과 처음 정박 영국군 1845년 발견 뒤 1885년 군함6척 상선2척으로 무력점령 포대와 병영 구축, 홍콩과 해저케이블 연결하여 섬 요새화 거문도 주민에 일자리 보수지급 및 문화생활 해결 유
전집현
2021.10.21 23:08
문화사
조선시대 가장 혹독한 귀양살이, 위리안치
글: 전집현(자유기고가) 귀양은 원말은 귀향(歸鄕)이며 고려ㆍ조선 시대에 죄를 지어 관직에 나갈 수 없는 자들을 귀향하게 한 데서 비롯 명나라 법전 대명률에 따라 일단 곤장 100대 맞고 출발 귀양 생활 중 의식주 등 모든 것은 죄수 본인이 부담해 돈 있는 자는 속죄금을 내고 풀려나 귀양 가는 예 없어 대역죄인에게는
전집현
2021.10.01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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