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과 이재명, 반란 세력 시간 끌기 꼬임에 화답
한덕수 탄핵 안 해, 6개 법안 거부권으로 응수
반란 세력 한덕수 중심 전방위적으로 판 뒤집기 나서
12.12. 반란군 시간 끌기 심리전에 넘어가 진압 못해
역사의 고비마다 민주당이 가로막아 재조산하 실패
▲ 서기 2024.12.19. 오늘 오전 한덕수는 “헌법정신과 국가의 미래를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운운하며 궤변을 늘어놓은 후 야당이 제출한 민생 등 6개법안에 대하여 거부권을 행사하였다. 자료: 제이티비시 보도 발췌.
민주당이 123 반란 이후 국민의 힘과 한덕수를 반란에 가담한 동조 세력으로 규정하였다. 그런데 갑자기 태도를 바꿔 국정안정 협의체라는 것을 만들고 반란 수괴 윤석열의 수족인 국민의 힘 권성동에 국정안정 주도권을 줄 테니 함께 하자고 하였다.
한덕수도 반란에 가담하였다며 경찰 국가수사본부에 고발하고, 탄핵하겠다고 하더니 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탄핵은 안 하겠다고 방향을 잡았다.
그 결과 농업보호 관련 법안과 국회 증인들의 불출석 방지를 위한 법안 등 6개 법안에 대하여 서기 2024.12.19. 오늘 오전 한덕수는 “헌법정신과 국가의 미래를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운운하며 거부권으로 응수하였다.
이에 민주당은 당장 한덕수를 탄핵할 것처럼 으르렁대더니 거부권을 당하고도 탄핵하겠다는 소리는 안 하고 반란 특검법 등 어떻게 처리하는가 보겠다는 소리만 하고 있다.
한덕수는 시한인 12월 31일까지 생각해 보겠단다. 이는 시간 끌기 심리전으로써 그사이 반란 뒤집기 시간벌기 하겠다는 것으로 읽힌다.
열흘 남짓 기간이다.
국방일보에 반란 옹호 글이 머리기사를 장식했다. 123반란 직후인 12월 4일 새벽 3시경 25여만 병력을 거느린 강호필 지상작전사령관이 특전사, 방첩사, 수방사 사령관과 함께 화상회의를 하였다.
또 12월 3일 김봉규 심문단장, 방정환 준장, 구삼회 제2기갑여단장 등이 판교 정보사령부 반란 모의에 가담한 것 등 반란에 가담한 군 장성들이 새롭게 밝혀지고 있고 이들은 수사나, 국회 신문에 포착되지도 않고 여전히 현직을 지키고 있다.
123 계엄 반란군이 실탄 1만 5천여 발을 갖고 나온 것도 새롭게 드러났다. 반란 정범, 김용현은 여차하면 전차로 깔아뭉개라는 말도 했다는 증언도 나왔다. 옥중에서도 자신의 행위는 반란이 아니라 나라를 구하기 위함이었다며 기세등등하다.
반란 수괴 윤석열의 변호인 석동현은 반란이 아니며 국회의원 잡아들이라고 한 적이 없다고 읊어대고, 언론은 대서특필하며 반란을 돕고 있다.
헌법재판소 게시판에는 윤석열의 비상계엄은 반란, 내란이 아니라는 글로 도배돼있다. 또 전광훈을 중심으로 한 윤석열 지지 세력은 더욱 힘을 모으며 대국민 선전, 선동에 열을 올리고 있다.
실상이 이러하다. 10일이면 반란 판 뒤집기 충분하다. 반란 세력은 여전히 조직과 막강한 무력을 가지고 있다.
초불시민은 일시에 모이고 흩어지는 모래알 격이다. 무력으로 초불시위대를 갈라놓고 못 모이게 차 벽을 치는 등 저지하면 어찌할 도리가 없다. 문화방송이나 제이티비시 외에는 대부분 여전히 윤석열이 임명한 자들이 기관장이다. 현재는 눈치 보기 보도 자세를 취하고 있지만 판이 뒤집히면 일제히 비상계엄은 내란이 아니라는 보도로 돌변할 것이다.
헌재의 탄핵 재판은 여론에 좌우된다. 이 처럼 판이 뒤집히는 분위기로 돌아서면 탄핵 기각도 서슴지 않을 것이다.
▲ 서기 1979.12.12. 밤 전두환 반란군의 반란 상황도. 자료: 나무위키 편집.
12.12. 전두환 군사 반란 당시 군사 반란이 성공한 비결은 당시 국방부에 모여있던 윤성민 육군 참모차장 등 진압군 지휘부가 전두환의 시간 끌기 심리 작전에 말려 들어 진압 시기를 놓친 것에 있다.
전두환 반란군은 ‘서로 무력 사용하지 말고 대화로 해결하자’며 진압군 측과 소위 “신사협정”을 맺었다. 그사이 전두환은 제1공수특전여단을 동원하여 국방부 청사를 공격하였고 저항하는 국방부 경비병을 살해하고 진압군 지휘부를 체포하여 반란을 성공시켰다.
이번에도 민주당과 야당은 전두환이 그랬던 것처럼 한덕수로 대표되는 반란 세력의 반란 뒤집기 시간벌기 심리전에 당하고 있다.
아니 당하기보다는 배후의 미국과 여론 눈치를 보며 당리당략을 앞세워 고의로 반란 세력 척결을 지연시키고 있다. 반란 세력이 판 뒤집기 성공하면 이 나라는 끝이다.
역사의 고비마다, 친일 지주당 후신 민주당이 개혁의 걸림돌로 변혁을 가로막았다. 지난 현대사가 이를 웅변하고 있다.
419학생들의 뜨거운 피로 들어선 민주당 장면 정권은 시대가 요구하는 혁명과제를 뭉갰다. 박정희 반란을 불러와 폭력과 인권유린 야만의 역사를 열었다.
610항쟁으로 전두환 정권 항복을 받았으나 김대중 김영삼의 대권욕으로 또다시 피로 얻은 열매를 노태우에게 갖다 바쳤다.
박근혜 초불 탄핵으로 하늘은 또 기회를 줬다. 민주당 문재인이 또 아무것도 안 하고 초불민심을 배신하였다.
오히려 장면 정권이 박정희를 부른 것처럼 희대의 막장, 윤석열을 대통령으로 만들어 한순간에 나라를 나락으로 보냈다.
이번에도 이 짓을 반복하고 있다.
이제 초불이 향해야 할 곳은 명백해졌다.
헌법재판소나 광장이 아니라, 민주당사와 국회로 가야 한다. 한가하게 시간벌기 심리전에 협조하는 민주당을 둘러싸야 한다.
민주당의 이 같은 배신 행태에 국민이 즉각 분노하고 있다.
"탄핵 탄핵하더니...결국은 자승자박 꼴이구나, 민주당아 이죄명아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해야지 언제까지 당리당략만 챙길래? 한심해 니들도 해산해라!"
기사 도움 : https://www.youtube.com/watch?v=S2GEL8Cs9f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