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의 암 덩어리 미국을 제거하여야 세계 평화가 온다.
강도 살인마 트럼프가 다시 마약 핑계로 베네수엘라 인민 학살
이란에도 공작질하여 시민폭동 유도하고 민주화로 포장 간섭
우크라이나 전쟁 끝나가자마자, 또 전쟁 일으켜 세계시민 학살
2차 세계대전으로 구축된 저주받은 전쟁 경제 지키려 전쟁 생산
▲ 마두로스가 통치하는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가 미제 침략군에게 맹 폭격당하여 민간인 살림집이 불길에 휩싸였다. 자료: 누리집 편집
- 전쟁 없이는 숨 쉴 수 없는 미국의 ‘전쟁 광기’
인류의 암 덩어리가 된 미국 군수 경제의 민낯
서기 2026년 1월 3일, 세계는 다시 한번 미 제국주의의 야만적인 본성과 마주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내부 시위를 빌미로 '구조'를 운운하며 군사 개입을 위협하는 동시에, 베네수엘라의 주권을 유린하는 전격적인 공습과 마두로 대통령 납치라는 전대미문의 폭거를 저질렀다. 이는 단순한 외교적 마찰이 아니다. 인류의 평화를 좀먹으며 기생해온 미국의 ‘전쟁경제체제’가 그 추악한 이빨을 드러낸 사건이다.
CIA의 망령이 또 고개들었다. 이란 이슬람 독재 반민주 반인권 타령하며 정권 붕괴 공작을 시작하였다. 트럼프는 이란의 시위대를 구출하겠다며 “완전무장했고, 즉시 행동할 준비가 돼 있다”고 기고만장하게 떠들고 있다. 그러나 이란 외무부가 지적했듯, 미국의 ‘연민’은 언제나 피비린내 나는 공작의 전주곡이었다. 남의 나라가 어떻게 되든 사악한 살인마 트럼프 니가 무슨 권리로 헛소리인가. 니가 이란에 십 원 하나 도와줬냐? 니가 왜 끼어드는가.
- 미제의 반복되는 공작의 역사
서기 1953년 모사데그 정부를 전복시킨 CIA의 쿠데타부터 서기 1988년 이란 민항기 격추, 그리고 이스라엘 네타냐후 정권 하수인 트럼프의 서기 2025년 6월 이란 기반 시설 폭격까지, 미국의 손길이 닿은 곳에는 언제나 주권 파괴와 학살이 뒤따랐다.
이뿐만이 아니다 미제의 추악한 공작질은 세계현대사를 피로 물들였다. 리비아·시리아식 ‘정권 교체’를 다시 획책하고 있다. 미국은 과거 리비아와 시리아에서 CIA를 동원해 내전을 획책하고 반정부 세력을 무장시켜 합법적인 정부를 무너뜨렸다. 지금 트럼프가 이란에서 시도하는 것 역시 인권을 핑계로 이란 이슬람 정권을 붕괴시키고 친미 괴뢰 정권을 세우려는 낡고 비열한 짓이다.
- 베네수엘라 침공, ‘마약’과 ‘인권’은 침략의 가면에 불과
오늘 카라카스 상공을 뒤덮은 미군의 폭격은 명백한 국제법 위반이자 주권 침략이다. 베네수엘라 정부 성명이 규탄하듯, 미국은 석유와 광물 자원을 강탈하기 위해 한 국가의 수도를 불바다로 만들었다.
이란에는 ‘민주주의’를, 베네수엘라에는 ‘마약 퇴치’를 명분으로 내세웠지만, 그 실체는 같다. 마두로 정권을 무너뜨리기 위해 직접적인 무력 전쟁을 개시한 것은, 더 이상 외교적 수사로 자신들의 탐욕을 가릴 의지조차 없음을 보여준다. 미국은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서 그랬듯, '구조'라는 이름으로 한 나라를 초토화하고 수백만 인민을 사지로 몰아넣고 있다.
▲ 미국의 대표 언론인 뉴욕타임즈 조차도 트럼프의 베네수엘라 침략은 불법이라고 하였다. 자료:뉴욕타임즈 발췌.
- 전쟁이 없으면 붕괴하는 나라, 세계의 암 덩어리 ‘군수경제’
왜 미국은 이토록 전쟁에 집착하는가? 답은 이미 나와 있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구축된 미국의 군수경제(War Economy) 체제때문이다. 이번 트럼프의 베네수엘라 침략은 우크라이나 전쟁 임무교대의 성격을 띤다. 서기 2022년 우크라이나 전쟁을 촉발해 낡은 무기를 재고 처리하고 천문학적인 군수 물자를 팔아치우며 배를 불린 미국의 군수산업체들은, 이제 그 전쟁이 끝나가자 새로운 ‘먹잇감’이 필요해졌다.
미국은 현재 전쟁 없이는 유지될 수 없는 경제구조로 되어 있다. 저주 받은 국가살림 구조다. 미국의 달러 패권과 경제 구조는 전 세계적인 긴장과 전쟁 예산 없이는 지탱될 수 없는 구조적 모순에 빠져 있다. 이들에게 평화는 곧 불황이며, 타국의 피는 곧 자국의 이익이다.
인권과 민주주의를 지키고 마약등 폭력을 제거한다는 간판을 걸고 그동안 얼마나 세계 인민을 학살하였나. 인류의 암 덩어리다. 인류의 발전을 위해 쓰여야 할 자원이 살상 무기를 만드는 데 탕진되고 있다. 미국은 자국의 경제 유지를 위해 지구촌 곳곳에 전쟁이라는 암세포를 퍼뜨리는 ‘세계의 살인마’로 전락했다.
"미국은 당장 피의 잔치를 멈춰라"
트럼프의 게시판을 이용한 ‘오만한 패악질 헛소리’와 베네수엘라 폭격은 부메랑이 되어 미국 자신을 향할 것이다. 이란의 안보당국이 경고했듯, 타국의 안보는 장난감이 아니며, 그들의 개입은 미국 병사들의 안전과 지역 전체의 파멸을 초래할 뿐이다.
미제국주의의 이 같은 강도, 살인 만행을 당하지 않으려면 결국 핵무장이 답이다. 자국의 좁쌀만 한 플로리다반도 절반밖에 안 되는 金조선 4대 왕, 김정은이 통치하는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에는 찍소리 못하고 대화하자고 애걸복걸하고 있다. 김정은이 핵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란은 핵에 버금가는 무력을 가지고 있어 전면 전쟁은 못하고 미국 자기가 경제 제재로 가난하게 만들어 놓고 인민폭동을 유도하여 인민들 스스로 이슬람 정권을 무너뜨리도록 유도하고 있다. 당연히 시아이에이 정보기관의 공작질이 들어가 있다.
모두다 미제군수전쟁경제 살리기로 귀결된다. 중국의 팽창을 견제하기 위함이라고 하지만 이는 부차적일 뿐이다.
전 세계 양심 세력은 연대하여 미국의 이 야만적인 전쟁 경제를 규탄해야 한다. 전쟁 없이는 지탱되지 못하는 제국은 결국 스스로 무너질 수밖에 없다. 미국은 더 이상 인권과 평화를 입에 담지 마라. 당신들의 손에 묻은 피가 이미 그 가식적인 가면을 녹여버렸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