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인도인 대량 이민 허용, 인도인이 점령
한국도 외노자 대거 수용, 나라 외인 점령 초읽기
외노자 거주지, 이미 외국화 및 후진국화 진행 중
외국인 노령연금과 외국인 지방선거 투표권 부여
북한 노동자로 외노자 대체, 남북통일로 가야함
▲ 외국인에게 노령연금을 준다는 사실을 보도하는 서울방송. 자료: 서울방송 보도 갈무리.
주인이 없는 나라에 외국인이 주인으로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다. 국내 일자리를 외국인 노동자에게 주면서 벌어지는 현상이다.
어렵고 힘든 일을 국내인이 꺼린다는 핑계로 무차별적으로 외국인 노동자를 불러들였고 이들이 우리 경제 제조업과 봉사업을 장악하였고 현재는 이들이 없으면 경제가 상당한 타격을 받는 지경에 이르렀다.
이제는 농촌도 외국인 노동자의 힘을 빌리지 않으면 농업도 돌아가지 않는다는 소리가 나오고 있다.
우리 스스로 해결하려고 하지 않고 값싼 노동력에 취해 마구잡이로 이용하면서 외국인이 우리나라 실핏줄을 장악하여 주인이 되는 세상이 되고 있다. 이제는 임금의 비교 우위도 없고 국내인 외국인 동등 임금기준을 받고 있다. 그런데도 외국인 노동자는 해가 갈수록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외국인이 대한민국을 점령해 가는 사례를 보자.
서기 2005년 노무현 정부 시절 외국인에게 지방선거 투표권을 주었고 투표권자는 꾸준히 증가해 서기 2022년 현재 19배로 증가하였다.
지방선거이지만 앞으로 국회의원 투표권도 주지 말란 법도 없다. 외국인이 투표권을 갖는다는 것은 그들 나라의 환경으로 만들어간다는 것이며, 극단적으로 말하면 대한민국 땅을 그들 나라로 만들어간다는 것이다.
그들의 습관, 언어, 사고방식, 문화는 쉽게 바뀌지 않는다. 이는 그들 나라 것이다. 현재 외국인 노동자가 집중적으로 모여 있는 김해나, 속초, 천안, 포천, 안산, 수원, 울산 등의 전체 또는 일부 동네는 현지인들에 따르면 더 이상 그곳은 한국이 아니다.
간판, 음식 표기, 문화에서 한국어는 사라지고 해당 나라 것으로 도배되었으며, 그들 나라의 문화행사가 벌어지고 있다. 또 밤에는 무서워서 거리를 다니거나 심지어 낮에도 대중교통은 무서워서 타기 어렵다고 한다. 이미 외국인 땅이 된 것이다. 거기다 지방선거 투표권까지 주고 있다.
▲ 서기 2005년 노무현 정권 시기 외국인에게 지방참정권을 허용하는 조치를 하였다. 투표권을 외국인게 주는 것은 신중해야 한다는 주장이 팽배하다. 소위 상호주의를 따르자는 것이다. 예를 들어 중국은 한국인에게 투표권 안 주는데 왜 우리만 중국인에게 투표권을 주냐는 것이다. 자료: 한국방송 보도 갈무리.
그들은 절대 한국의 언어와 풍습을 존중하지 않으며 우리가 수십 년 동안 시행착오와 국민 교양 교육과 자구노력으로 일궈 놓은 선진문화를 급속하게 파괴하고 있다.
예를 들어 길거리에 함부로 침을 뱉거나 아무 데서 담배를 피우는 것은 서기 1990년대까지 흔했다.
그러다가 점점 계몽과 자정 활동 등 국가와 국민의 노력으로 거의 사라져 깨끗한 선진 거리 도시로 바꿨다.
그런데 외국인 노동자들이 대거 몰려 들어오면서 이 폐습이 다시 살아나고 있다. 한 예로 수원역 근처에 현재 외국인 노동자들이 아무 데나 버린 쓰레기, 담배꽁초, 가래침이 널려 있다고 외국인 유튜브 개인 방송자가 고발방송을 하였다.
한국이 깨끗했는데 언제부터 이렇게 더러워졌느냐고 개탄을 금치 못했다.
당장 필자가 사는 성균관대학교 옆 명륜시장 골목에도 통닭집 앞이나 맥주집 앞에 외국인 학생들이 술 마시고 담배 피고 꽁초를 길바닥에 즐비하게 버리고 가래침을 뱉어 놓은 것을 수시로 볼 수 있다.
이들은 공중도덕이나 위생 관념이 전혀 없어 보였다. 무리로 몰려 있어 뭐라고 지적하기도 무섭다.
또 한국인 남녀 연인이 중국인과 조선족이 장악한 서울 대림동에 있는 한 식당에서 음식을 시켜 먹고 있는데 옆에서 무리로 몰려 술을 마시는 중국인 학생들이 거리낌 없이 담배를 피우며 시끄럽게 떠들었다. 정중하게 담배 좀 밖에 나가서 피면 안 되겠냐고 부탁하였다.
그랬더니 떼거리로 몰려들어 맥주병을 휘둘러 남자가 큰 상처를 입었다. 이 사건은 방송사들이 크게 다루어 보도한 바 있다.
외국인이 무주공산을 점령해 나가는 사례는 외국인이게 노령연금을 주고 있다는 사실에서도 엿볼 수 있다. 노령연금은 국민연금을 10년간 가입한 것을 조건으로 한다. 이해가 안 가는 것은 어째서 외국인이 대한민국 사람이 드는 연금에 가입할 수 있게 했냐는 것이다.
서울방송 보도에 따르면 노령연금 타는 외국인은 서기 2024.10. 현재 1만 명이 넘었고 이 중 절반이 중국인이다. 더구나 이 인구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노령연금은 65세가 되면 타는데 이를 따져보면 노령연금을 타 먹는 외국인이 우리나라에 10년 이상 거주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국민연금에 가입하는 기간까지 계산해 보면 최소한 10년 훨씬 이전부터 거주하였다는 사실이다.
이 사람들은 분명히 노동자로 한국에 왔을 것이다. 1만 명 이상이 국내서 15년 이상 일했다는 결론이 나온다.
외국인 노동자는 통상 산업연수생으로 와서 일정 기간 일하고 나면 본국으로 돌아가는 것으로 돼 있다.
그런데 15년 이상 거주자가 시간이 갈수록 더 늘어나고 있으며 노령연금으로 이들에게 지금된 금액이 서기 2024. 10. 현재 267억 8,800만 원이라고 한다.
서기 2024. 06. 현재 외국인의 국민연금 가입자는 “45만 5천여 명으로 5년 전보다 40% 넘게 늘어났다.”고 한다.
겉으로 드러난 것만 따져봐도 45만 명을 훨씬 웃도는 외국인 노동자가 10년 이상 거주하고 있다는 얘기다. 국민연금 가입을 허용함으로써 이들은 준 대한민국이 된 셈이다. 굳이 국적을 취득할 필요 없이 이 나라의 주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말해준다.
더구나 이들은 한국에서 번 돈을 한국에서 쓰지 않는다. 가난한 본국의 가족에게 대부분 보낸다. 외국인 노동자를 불러들여 당장은 우리 경제에 도움이 되는 것 같지만 결코 그렇지 않다는 것을 말해준다.
우리나라에서 소비를 안 하니 경제가 살아 날 리 없고 오히려 갈수록 경제를 위축시킨다. 국가 부만 유출되고 있다. 외국인 노동자가 2백만명이상이 들어와 있으니 국가의 부가 유출된다고 충분히 말할 수 있다.
외국인이 점령해 가는 것은 난민을 받아들인 것이나, 외국인 노동자를 들여온 것이나 본질에서 같다.
캐나다나 스웨덴은 난민이나 외국인 노동자를 대거 받아들여 나라가 존망의 위기에 처해 있다.
캐나다는 이미 알 사람은 다 아는 바와 같이 5백만 이상의 인도인이 들어와 캐나다가 인도됐다는 탄식이 흘러나오고 있다. 선진국이 한순간에 후진국으로 변했다고 아우성친다.
한 유튜브 영상은 캐나다 한 시내 대중교통 버스에 인도인으로 가득 차 있는 것을 보여주었다.
스웨덴은 어떤가. 난민을 무차별적으로 받아들여 그들이 2세, 3세로 이어져 불어나면서 스웨덴을 장악하고 그들끼리 패거리를 지어 총격전 등 난동이 수시로 일어나 공권력도 통제 못 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복지 천국의 나라라고 알려진 스웨덴은 더 이상 찾아볼 수 없다.
영국, 프랑스, 독일도 저 개발국가 난민이 점령하는 바람에 더는 옛날의 선진국가를 찾아보기 힘들어졌다.
우리나라 외국인 노동자에게서 찾아볼 수 있듯이 우리나라 영주권이나 국적을 취득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그 나라 풍습, 문화에 녹아들기보다는 자기 나라 문화, 풍습, 종교, 말과 문자를 퍼뜨려 한 국가에 또 다른 국가를 건설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심지어 재외 교포들도 우리나라에 동화하기를 거부하는 현상을 보이고 있다. 예를 들어 광주 고려인 마을에 가보면 우즈베키스탄 등에서 귀국한 고려인들은 우즈베키스탄에서 하던 습관과 문화를 그대로 고수하고 있다.
간판을 우리말로 하지 않고 러시아어 철자로 써놓고 거기서 쓰던 말로 서로 소통하고 있다. 중국인과 같이 돈 벌러 잠시 머물기 때문에 하는 사업체 간판을 중국어로 써 놓는 것은 이해한다고 치더라도 한국에 영구 귀국하여 한국인의 일원으로 살고자 왔으면서 집이나 간판에 러시아어 철자로 표기해 놓는다는 것은 이해 불가다.
실상이 이러한데 정치권은 이민청을 설치해 외국인 노동자를 더 받아들이자고 하고 부산은 인구소멸을 외국인으로 채우자는 정책을 밀어붙이고 있다.
다른 한편으로는 우리 부모님 세대가 뼈 빠지게 먹을 것 못 먹고 입을 것 못 먹고 일궈 놓은 부를 그 자식이 아니라 외국인 노동자들이 가져가는 결과를 낳고 있다.
서기 2024년 현재 법무부 발표에 따르면 국내 체류 외국인 수는 2,650,783명이다. 이중 대부분이 외국인 노동자로 보인다. 공식 집계에 잡히지 않는 불법 체류자들을 합하면 더 많을 것이다. 이 인구는 광주광역시 인구 거의 두 배가량이다. 몽골 인구가 약 3백만이다. 얼마나 많은 외국인이 거주하고 있는지 알 수 있다.
나라 세운 지 100년도 안 돼 스스로 무너져내리고 있다.
이러한 진단은 억측이라고 보기 어렵다. “캐나다가 인도가 됐다.”는 유튜브 동영상에 붙은 댓글들 상당수가 캐나다를 염려하는 것 보다는 우리나라도 저렇게 돼 가고 있다는 우려와 탄식이다. 국민 대다수가 외국인 노동자로 대표되는 외국인 대량 유입으로 순기능 보다는 국가 멸망의 역기능을 더 본능적으로 우려한다는 것이다.
앞서 든 속초, 울산, 김해, 천안, 포천, 안산, 수원 등도 이 유튜브 동영상 댓글에서 언급된 곳이다. 이들 도시는 더는 한국이 아니라고 하였다.
▲ "인도가 된 캐나다" 라며 짧은 영상을 내보낸 유튜브 한 영상. 버스안이 온통 인도인으로 가득하다. 다른 나라 사람은 보이지 않는다. 자료: 유튜브
염려와 탄식 분노의 댓글을 일부 붙인다.
@최영미-y6n
천안인데 낮에 버스타보면 한두명만 한국인이예요.
터미널앞이고 어디고 죄다 외국인만 잔뜩이네요
@핫쵸코-m7u
한국도 인도 방글라데시에서 엄청 들어와요...... 경각심 가져야 돼요...
@bk-hp3bz
우리나라 서울중심부의 일부 지역은 중국화 되고 있는 우리나라 실정.,.
심각해 보이던데..
@せいぎ-n5k
구로구…. 중국 글씨만 봐도 음산함을 느낌
@Everyday-NZ
차라리 중국인은 신사예요 인도인에 비하면..
@성이름성이름성
우리 회사에 중국인 여자애가 맨날 한국 욕했는데 한국 가서 3년 살고 한국인으로 귀화하고 대출 받아서 아파트 사더라. 진짜 한국말도 제대로 못하는데. 걔 친구들도 한국에 귀화한 친구 몇 있다고 함.
@금은동동
우리나라도 그래요 버스타고 시골 가는데 90%가 외국인 근로자였음
@esther2454
대림동은 중국인줄 알았어요
신길동도 중국사람 어마아마해요
@멍게-t9y
중국 대 한반도 정책 2050년까지 한국에 3000만명 정착시키기... 중국에있을때 해관(세관) 고위 한족친구가 술마시면서 했던 말입니다.
@dslee5120
지방 중소도시는 외노자 아니면
안돌아가요. 싫어도 방법이 없어요.
@봄날-j2z
복지국가, 경제대국 만들어노니 엄한 나라사람들이 몰려와 물 흐려놓네요. 우리나라는 이런거 막았으면 좋겠어요. 고향에 가도 외노자 너무 많아서 무서워요ㅜㅜ 왜 그리운 고향이 무서워져야 하는지 속상해요.
@소혜김-k3l
제발 우리정부도 정신차려라
불체자 추방 좀하고
이민 받지마!!!
@덩킨또넛
멀리볼필요 업스 포천도 이래요 시간때따라
더할수도잇슴메 퇴근시간때는 나도 한국땅이지만 왠지 외노자 기분남 가끔 나도모르게 국밥보다 케밥이 더땡김
@쿠루루루쿵
나 진짜 제일 역겹고 무서운게 얘네들 새끼도 엄청 낳음 진짜 죄다 얘네임
심한 말이 목구멍에서 간질건질 거리는데 차마.. 그냥 꾹 삼킴
@niconver671
인권이며 박애정신 좋지만 뭐든 선은 넘지 않도록 미리미리 규제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twokatey514
이건 아니다 우리나라도 이렇게 될 듯
@suelogoqueen7141
남양준데 8012 타고 잠실 갈때 전부다 중국인 중동인...........................이제 우리나라 어떻게 되는걸까요??? 왜 이런 바보같은 이민 지지 정책을 하고잇는거죠?
@loveisnothing2779
어제 마트가니 중국어 가득하고 외국인 노동자(이목구비 진한) 많던데. 외국같음.
@그린트리-z2j
저도 오래전 안산 갔다가 너무 놀랐어요
순간 우리나라 아닌줄 알았네요
@골드가든-o2l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에요~~~
@hl4372
대림 초등학교 한반 7명 중국 3명 한국.자기 나라에서 기도 못편대요
@최분이-n9p
한국도 마찬가지 타아시아인들에게 잠식당하겠슴 지금은 중앙아시아 젊은이들두 굉장히 많음 이슬람권들이라 더 두렵구 무서운 생각이 문득문득 듦. 한국 젊은이들 모두 결혼하구 애기들 낳아 기르세요 개인주의에 갇혀 살지 말구요! 정치인들 내 주머니 권력에 집착해 목에 핏대 올리지 말구 젊은이들을 위한 정책이나 머리 맞대 만드소! ! !
@토마스-q1i
울산도 동남아가 되어간다.
대체 외국인들이 왜 한국인들의 자리를 다 차지하고 있는건가?
외국인들이 5~600만원의 선임월급을 받고 그 밑에 한국인들이 들어간다...
@Nada-kr7de
화곡동
동남이시아 애덜 무지 많음.
교환학생?
암튼 난 동남아시아인줄~~~
이외에 누리꾼들은 원론적이고 단편적이지만 우리나라가 이렇게 된 원인과 처방도 내놨다.
@보편적윤리
우리나라도 이민자정책 제대로 잘 해야합니다
한동훈이 이민자 받아들여야한다고 했죠?
이민청을 세운다고 ... ㅎㅎ 웃기지 말라고 하세요
일단 들어온 이민자들이 한국인처럼 한국을 사랑할까요?
그렇지 않아요. 비정상적으로 우대하는 거 반대합니다.
@user-mj6bs1ks4z
우리나라를 그렇게 만든 정치인들을 국민이 막아야 정상화로 갑니다. 그들의 정치적 이익과 부를 위해 우리나라를 이렇게 만든거죠. 국가와 국민이 어찌되던지간에요...
@베이비베이비-z6q
제발 우리도 긴장 늦추지 맙시다. 문제 일으키면 처벌을 제대로 하거나 본국으로 송환조치하고 입국금지시켜요. 이민정책도 제발 손 좀 보구요.
댓글에서 누리꾼들은 캐나다 이외에 인도인이나 중국인이 서유럽 국가와 호주, 일본, 미국 등 잘 사는 나라를 점령해 나가고 있다고 자신의 경험담을 늘어놨다.
결론적으로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길은
북한 노동자로 점차 대체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외국인 노동자를 통해 외국으로 빠져나가는 국부를 북한으로 들어가게 하여 북한의 경제를 남한과 대등하게 끌어 올리게 된다.
북한 주민이 남한에서 자본주의를 익혀 돌아가면 북한 사회도 지금처럼 1인 절대주의 독재체제가 완화되어 향후 통일에도 도움이 될 수밖에 없다.
북한에도 과거처럼 남북합작 공단을 세워 이름 모를 중소기업만이 아니라 대기업, 재벌들도 안심하게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면 굳이 우리 기업이 중국이나 동남아로 값싼 노동력을 쫓아 공장을 옮길 필요가 없어진다. 북한에 지으면 된다.
이렇게 되면 남한 경제도 대북한 특수로 다시 한번 비약 성장하면서 실업문제와 인구절벽 문제도 풀 수 있을 것이다. 남한이 현재 국가 멸망을 염려하는 모든 기본 문제를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는 돌파구다.
이것은 정치이념을 떠나서 소위 좌나 우를 모두 더 잘살게 하는 유일한 길이다. 반북한 적대화를 표를 얻는 수단으로 쓰는 시대를 벗어나야 한다.